작가를 위한 집필 작업실

쉬었다 와도,
이야기는 그 자리에.

메모도, 등장인물도, 마지막으로 쓴 한 줄도 한자리에. 며칠 만에 다시 열어도 작품의 맥락이 그대로 남습니다.

챕터
1. 첫 만남
2. 균열
3. 떠나는 날

1. 첫 만남

곁쪽지
주인공은 비 오는 날을 싫어함 — 3장 복선
카페 이름 정하기

맥락이 죽지 않아요

세션이 끊겨도 메모·등장인물·마지막 한 줄·다음 장면이 그대로. 다시 열면 어디서 멈췄는지 한눈에 보입니다.

메모와 집필이 한곳에

곁쪽지(메모)와 집필 에디터가 같은 시스템에. 떠오른 설정·복선을 잃지 않고 집필 중 바로 곁에 둡니다.

챕터로 쓰고 내보내기

작품을 챕터 단위로 구성·정렬하고, PDF·한글(HWPX)·워드(DOCX)로 골라 묶어 내보냅니다.